2026 표어
"하나님 사랑을, 품는 마음으로!"
남녀 2마을
사람냄새 나는 하늘꿈연동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탕자 비유를 둘째 아들이 아닌 첫째 아들 중점으로 말씀을 들으며 나에게는 첫째아들의 모습은 있지 않은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개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지...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다고 비교하지는 않는지...
오늘도 나눔을 통해 위로받고 위로하면서 더 따뜻함을 느끼는 순모임이었습니다^^
모인 날: 12.7 주일
모인 이: 김경화 오세중. 김하연. 김희숙. 이지영
순헌금: 9천원
그리고 내가
탕자 비유를 둘째 아들이 아닌 첫째 아들 중점으로 말씀을 들으며 나에게는 첫째아들의 모습은 있지 않은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개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지...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다고 비교하지는 않는지...
오늘도 나눔을 통해 위로받고 위로하면서 더 따뜻함을 느끼는 순모임이었습니다^^
모인 날: 12.7 주일
모인 이: 김경화 오세중. 김하연. 김희숙. 이지영
순헌금: 9천원
그리고 내가